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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황

두족류 11-08 갑오징어 사무장이 사고친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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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4-11-08 14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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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. 사무장이 점심 먹고, 오후 손님 입장 전화대기 준비 하면서

잠깐 내렸다 하는데. 사고를 쳤네요.


사진 찍은 시간은 다음과 같았습니다.

(무지개좌대는 구라 치는 조행기를 올리지 않습니다. ㅋ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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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물때표를 보면, 오후 간조 찍고 약 30분 정도 지나서 물좀 움직일 때. 

나왔네요.



갑오징어 마릿수는 그리 많지 않으니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.


11월이라 나오면 큽니다. 

먹을양이 좀 된다는 의미이죠.


11월 중순 지나면, 이 마릿수도 점차 줄어들어서

이제 갑오징어는 멀리 깊은 수심으로 떠날겁니다.



물론, 올해 유독 수온이 높아서 며칠 더 있을 수 있으나

몸이 빵빵해진 성체는 깊은 바다로 가서, 이제 다음 산란을 준비하게 됩니다.


자. 11월 까지 . 마지막 갑이. 아쉬우니 한마리라도 얼굴 봐야 하겠지요?


모두들 파이팅 하세요~ ㅎㅎ.



#태안좌대낚시

#안면도야간좌대

#무지개좌대

김프로드림





이런 이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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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 20분 조금 안되어서 가두리에서 손님께서도 한마리 하셨네요.



아. 이 친구들 본격적으로 먼바다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.



갑오징어 ! 얼굴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입니다.!


달리세욧~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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